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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선택법

안경원에서 안경사의 책임하에 선별

 

착용감이 편하고, 안정성이 보장되어야 하며, 원형이 유지되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사람의 첫인상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얼굴에 착용하는 것이기에 외관이 우수해야한다.
그리고 성장과정에 놓여 있는 어린이의 경우는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미성숙 단계이므로 시력검사 당시의 얼굴에 맞는 안경이 좋은 안경이다.

렌즈는 종류가 다양한데 투과율이 높으면서 첨단 소재로 가볍고 견고한 것이 좋다. 테와 렌즈의 선택은 전문적인 지식이 상당히 요구되는 분야이므로 무엇보다 전문안경사의 책임하에 시력측정을 하고 테와 렌즈를 구입하여야 한다

 

렌즈와 테의 선택- 싸구려 저질 통외품은 시력을 그르친다.

 

안경을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눈의 피로가 빨리 오는 것은 물론 두통, 어깨 결림, 집중력 결여 그리고 신경통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망된다. 인체공학적으로 보면 안경을 지탱하는 요소는 콧등과 귀안쪽 닿는 부분, 귓바퀴에 걸리는 압력의 3가지다.

안경테를 걸어 이 부분이외에 다른 부분이 닿거나 이 지점에 통증을 느끼면 안경테로서는 실격이다. 따라서 안경다리의 길이와 패드암(콧등에 닿는 부분) 사이의 넓이가 얼굴에 맞는 안경을 선택해야 쾌적하게 안경을 쓰고 다닐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경사는 사용자의 작업상태, 취미,스포츠 활동 및 기타 안경을 착용하려는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질문하고 여러가지 형태의 플라스틱 혹은 유리렌즈를 소개하고 색상렌즈 혹은 감광렌즈의 문제점을 고려한다, 그리고 일단 렌즈를 선택하고 나서 얼굴에 대한 여러가지 측정을 실시한다.

 

이중초점렌즈나 기타 다초점렌즈의 경우, 이틀의 측정은 얼굴에 테를 끼운 상태에서 실시된다.사용하고자 하는 렌즈를 고려하지 않고서테를 선택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고굴절력렌즈 착용자의 경우는 큰테에 삽입되었을 때 너무 무겁고 외관상 보기 흉해지기 때문에 큰패션용테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안경사는 테와 렌즈의 상호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서울시 안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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