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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보호요령

사람은 성장하면서 주어진 상황에 따라 시력에 많은 변화를 겪을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날수 있는 시력의 변화와 이에 대한 관리, 그리고 특수한 상황에서의 시력관리법을 소개해 본다.

 

OA와 시력보호

 

피스컴이나 워드프로세서 등의 OA기기 보급에 따라 사무실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눈의 피로 현상이 요즈음 문제되고 있다 VDT라고 불리는 OA기기의 표시화면으로부터 나오는 마이크로파와 화면상의 정전기에서 일어나는 전위의 경사나 번쩍번쩍하는 화면을 집중력을 가지고 보지 않으면 안되는 작업이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렇다고해서 고도정보화사회로 들어온 지금 OA기기로부터 탈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OA기기와 시력의 중요한 관계를 어드바이스 해 본다.

 

VDT로부터 나오는 마이크로파나 화면상의 정전기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화면휠터나 OA 유리를 사용한다.

화면의 휘도를 너무 밝게 하지 않고 낮게 한다.

빛이나 풍경이 화면에 반사되지 않도록 설치한다.

눈과 화면의 거리는 적당히 유지한다.

자기 몸에 알맞은 책상, 의자를 사용한다.

1시간작업에 15분간의 휴식을 반드시 취하도록 한다.

시력은 항상 정상으로 보존한다.

결막염 등 눈에 병이 있을 때는 작업을 적당히 한다.

 

 자동차 운전시

 

운전을 할 때 필요한 정보의 약 90%는 눈에 의존하고 있다. 전벙차. 대형차. 후속차를 인식하며, 게다가 운전속도에 따라 시력,시야 등이 변한다. 그러므로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을 위해서는 항상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해야 한다.

과속은 사고의 원인 시속 100km인 경우 동상시력 1.0인 사람은 0.6으로, 시야는 시속 40km때보다 반이하로 좁아 지게 된다.

차와 차사이의 간격은 충분히 유지하도록 한다. 즉 제동까지의 반응시간은 일반적으로 0.75초 걸린다.

터널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속도를 줄인다.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일순간 땡목 상태로 눈이 익숙 하기까지 보통 2~7초 걸린다.

황혼 무렵에는 망설이지 말고 헤드라이트를 켜야한다. 황혼때는 흑색, 적색, 회색 등과 같은 색상이 보기 힘들다.

야간 운전때 대형차가 오면 바로 헤드라이트를 하방으로 한다. 헤드라이트를 정면으로 비추면 일순간 맹목상태로 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자녀들의 눈관리 요령

 

인간의 시력은 신체와 같이 서서히 성장해 간다. 태어난 직후는 명암만을 구분하며 생후 2개월에서는 색을 구별한다.

그리고 4개월째는 움직이는 물체를 향해 눈을 움직이며,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외계의 물체가 좀더 잘보이며 6세정도에는 어른과 같은 시력이 된다. 시력검사로 근시, 원시, 난시 등 어린이들에게 굴절이상이 발견되면 먼저 전문인과 상담하며, 기능성 또는 디자인, 안정성 을 고려해서 어린이에게 가장 적합한 안경을 착용시켜야 한다. 쾌적한 시력은 어린이의 튼튼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어린이의 시력저하요인 다음은 어린이의 시력저하 요인 열가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이 있는지 잘 살펴보자

  1. 눈을 찡그린다. 즉 눈의 표정(눈매)이 나쁘다.

  2. 보기 어려운듯 하며, 자주 눈을 비빈다.

  3. TV를 가까이에서 본다.

  4. 독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데 끈기가 없고 싫증낸다.

  5. 집중력이나 침착성을 잃는다.

  6. 빈번히 두통을 호소한다.

  7. 자주 넘어진다.

  8. 눈물을 자주 흘린다.

  9. 머리를 한쪽 방향으로 기울여 물체를 본다.

  10. 형제, 자매도 시력이 나쁘다.

 

어린이의 시력관리법 다음은 어린이의 시력관리 열 가지이다.

  1. 적절하고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한다.

  2. 밖에서 적절한 운동을 한다.

  3.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 장시간의 독서를 피하고 눈과 책의 거리는 30cm정도로 읽는다.

  5. 독서나 공부할 때는 바른자세를 한다.

  6. 작은 활자, 인쇄가 나쁜 글자는 읽지 않도록 한다.

  7. 책상이나 의자는 신체에 맞는 것으로 한다.

  8. TV 2m이상 떨어져서 바른자세로 본다.

  9. 눈을 찌푸려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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